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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보험 회사의 횡포로 자유가 없어졌습니다.

조회 303 좋아요 118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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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수술을 정상적인 안과에서 의사의 정밀한 진찰과 처방에 따라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받기전 메리츠 보험 회사에 제가 가입한 보험이 백내장 수술 지급이 가능하냐고 문의를 했고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고 수술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보험금을 청구하는데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지급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보험 회사는 약관에도 없는 이유를 들어 부당한 서류에 서명하라고 강요하고 있으며 이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보험금 지급을 할 수 없고 보류시키겠다고 합니다. 이로 인하여 카드로 지불한 수술비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어렵고 모든 자유를 박탈 당한 기분입니다. 금융 감독원은 선량한 보험 소비자들의 고충을 아랑곳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보험회사에 유리한 쪽으로 답변을 하고 그런 기도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제발 윤석열 정부는 선량한 서민의 고충을 해결하고 도움을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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